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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A(2025) 미래 리스크 보고서 Future Risks Report
Future Risks Report 2025 | AXA by 임종권 이 자료는 AXA가 Ipsos와 함께 발간한 『Future Risks Report 2025』 로, 앞으로 5~10년 사이 세계가 가장 우려하는 미래 리스크가 무엇인지 를 전문가 집단과 일반 대중의 인식조사를 통해 정리한 글로벌 보고서입니다. 2025년판은 특히 기후위기, 지정학적 불안정, 사이버보안, AI와 빅데이터, 사회적 긴장 이 서로 얽혀 연결되면서 리스크가 점점더 복합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 배경에 사회적 분열(fragmentation) 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조사에는 총 26,595명 이 참여했으며, 이 중 3,595명의 전문가(57개국) 와 23,000명의 일반 대중(18개 지역) 이 포함되었습니다. AXA는 올해 전문가 기준 글로벌 상위 리스크를 1위 기후변화, 2위 지정학적 불안정, 3위 사이버보안, 4위 AI와 빅데이터, 5위 사회적 긴장 으로 제시하면서, 이제 리스크는 개별적으로 오지 않고 서로 증폭되는 폴리크라이시스(polycrisis) 형태로 나타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와 일반 대중 모두 최근 몇 년 사이 위기가 증가했다고 인식하고, 상당수는 적절한 예방 조치로 리스크를 부분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한국사회에서의 활용도도 충분합니다. 비록 이번 조사에 한국이 직접 포함된 것은 아니지만, 이 보고서는 한국이 직면한 기후재난, 미중 갈등과 공급망 불안, 사이버 위협, AI 확산에 따른 신뢰·윤리 문제, 인구구조 변화와 연금·의료 압박 을 하나의 통합 프레임으로 읽게 해 준다는 점에서 유용합니다. 즉, 정부에는 국가 리스크 아젠다 설정 자료로, 기업에는 전략·ESG·BCP(사업연속성계획)·보험·사이버 대응 그리고 전사적리스크관리 Enterprise Risk Management의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참고자료로, 학계와 정책연구기관에는 국민 인식과 전문가 인식의 간극 을 분석하는 비교 기준으로 유용합니다. 특히 한국처럼 대외의존도가 높고 기술 변화가 빠른 사회에서는, 개별 리스크 관리보다 복합 리스크와 사회적 회복력 을 함께 보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큰 시사점을 줍니다. 이 보고서의 Foreword부분은 아래 그대로 소개합니다. ------------------------------------------------- 서문 by 토마스 부버르 Thomas Buberl, AXA CEO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미래의 리스크를 예측하고 이해하는 것은 이를 더 잘 대처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지난 12년간 AXA는 '미래 리스크 보고서'를 통해 새롭게 부상하는 위협과 그 잠재적 임팩트를 탐구해 왔으며, 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공동의 성찰과 행동 촉구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번 2025년판은 양극화가 심화되고 사회적·정치적 결속력이 약화되면서 추가적인 리스크가 발생하는 세계를 조명합니다.” 토마스 부버, AXA 최고경영자 모든 시대는 각자의 도전을 안고 있습니다. 이번 2025년판은 리스크의 세계화가 맞닥뜨린 양극화 심화 현상을 부각합니다. 점점 더 상호 연결된 위기들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인구 구조 변화, 지정학적 긴장, 허위 정보, 그리고 기후 변화와 그 여파(자연 재해, 천연 자원 고갈, 식량 부족 등)와 같은 핵심 과제들에 의해 간접적으로 부채질되는 사회적 분열은 그 어느 때보다 우리 사회의 안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올해 보고서는 이러한 양극화와 사회적·정치적 결속력 약화가 어떻게 추가적 위협을 초래하는지 보여줍니다. 자유민주주의의 위기든, 위기 관리 능력에 대한 공공 기관에 대한 신뢰 하락이든, 전문가와 일반 대중 모두 취약성에 대한 인식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우리의 기존 체계가 도전받는 이 글로벌 대전환의 새벽에, 우리는 전략적 사고, 집단적 리더십, 혁신적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핵심 리스크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며, 효과적이고 민첩한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기후 변화, 인공지능 관련 리스크, 금융 불안정성 같은 글로벌 도전 과제는 보다 체계적인 국제 협력과 강화된 규제를 요구합니다. 우리는 그 수단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적응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민간 부문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환경에서 보험사 역시 리스크 예방 및 완화 뿐만 아니라 더 단합되고 회복탄력성 있는 사회 구축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AXA는 소중한 것을 보호함으로써 인류의 진보를 위해 행동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만이 아닌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내일의 리스크를 극복하고 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오늘, 비전과 결의를 가지고 함께 행동해야 합니다.
- [K-Risk 교육위원회] 2026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특별공개강좌 개최
교육계획서는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교육신청서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내에 있는 구글폼을 작성하세요.
- [Visual Capitalist] Ranked: The Biggest Risks Facing the World in 2026 순위: 2026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리스크들
Ranked: The Biggest Risks Facing the World in 2026 가장 큰 리스크 리스크 최고 리스크로 선택된 비율 지정학적·지경학적 대립(Geoeconomic confrontation) 18% 국가 간 무력 분쟁(State-based armed conflict) 14% 극한 기상 현상(Extreme weather events) 8% 사회적 양극화(Societal polarization) 7% 오정보 및 허위정보(Misinformation and disinformation) 7% 경제 침체(Economic downturn) 5% 인권 및/또는 시민적 자유의 침식(Erosion of human rights and/or civic freedoms) 4% AI 기술의 부정적 결과(Adverse outcomes of AI technologies) 4% 사이버 불안정성(Cyber insecurity) 3% 불평등(Inequality) 3%
- NCHRP Research Report 1160 Alteranative Project Delivery Methods - Assessing and Allocating Risk to Increase Competition 대체 프로젝트 수행 방식 - 경쟁력 제고를 위한 리스크 평가 및 할당
ChatGPT에게 묻다. to ChatGPT 5.2 1. 이 연구보고서가 한국 사회에 주는 핵심 의미 (1) “리스크 전가 중심” 공공조달 패러다임에 대한 근본적 문제 제기 이 보고서는 발주자가 통제할 수 없는 리스크까지 민간에 과도하게 전가하면 → 입찰가 상승→ 경쟁자 감소→ 유찰·부실시공·분쟁 증가로 이어진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정리 합니다.이는 한국의 DB·기술형입찰·PPP에서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 와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 의미 한국 공공사업의 고질적 문제(저경쟁·유찰·공기지연·클레임)를 “업체 역량 부족”이 아니라 “리스크 배분 설계 실패”의 문제 로 재정의합니다. (2) “경쟁 촉진”을 기술·가격이 아닌 리스크 설계의 문제 로 전환 기존 한국 논의 “왜 참여사가 적은가?” → 규제, 단가, 기업 수 문제 이 보고서의 관점 “왜 참여하지 않는가?” → 리스크가 감당 불가능하기 때문 👉 의미 경쟁 활성화 = 입찰조건 완화 ❌ 경쟁 활성화 = 리스크의 식별·정량화·적정 배분 ⭕ 이는 공정성 중심 조달 에서 시장성 중심 조달 로의 사고 전환을 의미합니다. (3) “공공의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선진 발주자 모델 제시 보고서는 명확히 말합니다. “발주자가 더 많은 일을 해야 민간이 합리적으로 가격을 제시한다.” 즉, 조사·설계·인허가·유틸리티·ROW·환경리스크→ 발주자 역할 강화 → 민간의 “불확실성 프리미엄” 감소 👉 의미 한국 공공 발주기관이 주장해온“리스크는 민간이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논리를 정면으로 수정 합니다. 2. 한국에서의 활용방안 (제도·정책·실무) ① 제도·정책 차원의 활용 적용 분야 활용 방안 국가계약제도 DB·턴키·PPP 표준계약서에 Risk Allocation 원칙 조항 신설 기술형입찰 “가격·기술 평가” 이전에 리스크 준비도(Readiness) 평가 의무화 예비타당성·기본계획 총사업비 산정 시 리스크 전가 수준별 시나리오 비교 도입 공공기관 성과평가 “최저가·조기집행”이 아닌 경쟁성·유찰률·입찰자 수 지표 반영 ② 발주 실무 차원의 활용 (아주 현실적인 부분) 실무 영역 적용 아이디어 입찰 전 단계 리스크 워크숍 + Risk Register 를 발주자 주도로 수행 RFP 작성 “책임 일괄전가” 문구 제거, Relief·Risk Sharing 조건 명시 지반·유틸리티 GBR, 신뢰문서(Reliance Document) 개념 제도화 대형·복합사업 고정가 DB 대신 Progressive DB / CM at Risk 확대 👉 특히 한국에 시사적인 부분은 “설계 완성도 부족 + 고정가 DB” 조합은 시장 실패 확률이 높다 는 명시적 경고입니다. ③ 민간(건설사·엔지니어링사) 활용 방안 주체 활용 포인트 건설사 입찰 포기 사유를 감정적 주장 → 리스크 근거자료 로 전환 설계사 “설계 책임 과도” 문제를 표준 리스크 항목 기준으로 협상 금융기관 사업성 평가 시 리스크 배분 구조 자체를 신용요소로 평가 👉 즉, “왜 이 조건은 수용 불가한가?”를 국제 공공조달 언어 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3. 한국 사회 전체에 대한 장기적 함의 🔹 단기 유찰 감소/입찰자 수 증가/분쟁·클레임 감소 🔹 중기 “공공사업 = 위험하다”는 시장 인식 완화/중견·중소 엔지니어링사의 기술형 사업 참여 확대 🔹 장기 PPP·DB 시장의 신뢰 회복/ 공공·민간 간 파트너십 기반 거버넌스 정착/한국형 “Risk-based Project Delivery” 체계 구축 4.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 보고서는 “공공사업 경쟁 부족의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리스크를 설계하는 방식”이라는 사실을 한국 사회에 명확히 던지는 기준점이다. To. Gemini 본 연구보고서인 NCHRP Research Report 1160: Alternative Project Delivery Methods: Assessing and Allocating Risk to Increase Competition (2025) 는 미국의 주 교통부(DOT)들이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겪고 있는 리스크 배분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가 한국 사회에 주는 주요 의미와 실질적인 활용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 사회에 주는 의미 리스크 전가 관행에 대한 경종 : 보고서는 공공 발주자가 민간 건설사에게 과도한 리스크를 전가할 경우, 입찰 가격 상승, 경쟁 감소, 심지어 시장 이탈이라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이는 현재 한국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공사비 갈등 및 유찰 사태와 매우 유사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공정 경쟁을 통한 공공 가치 실현 :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발주자와 시공자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결국 더 많은 입찰 참여를 유도하고, 결과적으로 국민의 세금을 아끼는 '최적의 가치(Best Value)'를 실현하는 길임을 시사합니다. 신규 발주 방식 도입의 이론적 근거 : 단순한 '설계-시공 일괄 입찰(Design-Build)'을 넘어, 발주자와 건설사가 협력하여 리스크를 관리하는 '진보적 방식(Progressive APD)'에 대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2. 구체적인 활용 방안 한국의 인프라 프로젝트 관리 및 제도 개선을 위해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 분석 및 배분 가이드라인 수립 : 핵심 리스크 식별 : 보고서에서 식별한 지반 조건(differing site conditions), 지장물 이설(utility conflicts), 용지 보상(ROW acquisition) 등 주요 리스크 요인을 한국 실정에 맞게 체계화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 등록부(Risk Register) 도입 : 프로젝트 전 단계에서 리스크를 식별, 평가, 대응 방안을 문서화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찰 제도 개선 및 경쟁 유도 : 지반기준보고서(GBR) 활용 : 지반 관련 리스크를 건설사에 전적으로 떠넘기지 않고, 발주자가 제시한 기준과 실제 조건이 다를 경우 보상해 주는 제도를 강화하여 입찰자의 불확실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입찰 보상비(Stipend) 현실화 : 입찰 참여를 위해 투입되는 고비용을 일부 보전해 줌으로써 역량 있는 중견/대형 건설사의 경쟁 참여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협력적 프로젝트 관리 체계 구축 : 파트너링(Partnering) 워크숍 : 발주자와 시공자가 프로젝트 초기부터 신뢰를 쌓고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협력적 관계 형성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독립 비용 추정(ICE) : 발주자와 시공자 간의 가격 협상 시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제3자 전문 기관의 비용 추정을 활용하는 방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점진적 설계-시공(Progressive Design-Build) 도입 검토 : 설계가 일정 수준 진행된 후 최종 가격을 협상하는 방식을 통해 초기 리스크에 대한 과도한 예비비 책정을 방지하고 공사 품질을 높이는 전략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인프라 건설 시장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누가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 라는 원칙 하에 공공과 민간의 합리적인 배분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본 보고서의 서문을 그대로 인용하였습니다. by David M. Jared (데이비드 M. 재러드) Staff Office, TRB NCHRP 연구 보고서 1160: 대체 프로젝트 수행 방식: 경쟁 촉진 및 리스크 평가·할당 는 주 교통부(DOT) 및 기타 프로젝트 발주처가 대체 프로젝트 수행 방식(APD)을 활용하는 프로젝트의 최적 리스크 할당을 결정하고, 경쟁을 유도하며 리스크 프리미엄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조달 문서에 리스크 할당을 반영하기 위해 프로젝트 개발 과정에 리스크 평가를 통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침을 제시합니다. 이 가이드에는 프로젝트 발주자가 방법론을 적용하고 수주 후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기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내재적 리스크를 이해하고, 계약자에게 일정 수준의 리스크를 할당하는 방식을 포함하여 해당 리스크를 완화하거나 관리할 방법을 모색하는 발주자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주 교통국(DOT)들은 건설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설계-시공 일괄계약(design-build) 및 공공-민간 협력(PPP)과 같은 APD 방식의 활용을 확대해 왔습니다. 선정된 계약자에게 재정적 리스크를 평가하고 할당하는 것은 주 교통국 또는 기타 프로젝트 소유자가 입찰 공고를 개발하는 데 있어 핵심 요소입니다. 리스크가 어떻게 할당되고 주 교통국 소유자에서 계약자로 리스크가 이전되는 정도는 잠재적 입찰자들의 프로젝트 제안 여부 결정과 제안서 구성 및 가격 책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APD는 일반적으로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에 사용되지만, 상당한 재정적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및 건설 회사는 제한적이다. 계약자에게 점차 증가하는 수준의 재정적 리스크를 할당하고 이에 상응하는 입찰 가격 인상을 동반할 경우, 경쟁 입찰 건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격 미달 및/또는 부적합 입찰자를 유인할 수도 있다. 주 교통국/발주처가 (1) 프로젝트 리스크를 평가하고 발주처와 계약자 간 리스크를 할당하는 방법, (2) APD 적용 시 발주 문서 내에서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적격하고 경쟁력 있는 입찰을 유치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했습니다. NCHRP 프로젝트 23-32 “대체 프로젝트 전달 방법: 경쟁 증진을 위한 리스크 평가 및 할당”에서 HKA는 (1) APD 방식으로 수행된 완료 및 진행 중인 프로젝트 내 리스크를 식별·평가·정량화하는 방법론을 개발하고, 주 교통국, 기타 프로젝트 발주처, 잠재적 입찰자의 관점을 고려하는 프로세스를 통합하며, (2) 주 교통국 및 기타 발주처가 프로젝트 개발 과정에 리스크 분석을 통합하고 조달 문서에 리스크 할당을 효과적으로 반영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제작하도록 요청받았습니다. 이 가이드에는 방법론 적용 및 수주 후 효과적인 리스크관리에 필요한 도구, 기법 및 최종 사용자 정보가 포함되어야 했다. 해당 방법론은 연구 양 단계에 걸쳐 주 교통부 및 관련 업계 대표들의 상당한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되었다. NCHRP 연구 보고서 1160 외에도, 다음 성과품은 국립학술원 출판부 웹사이트( nationalacademies.org/publications)에서 NCHRP 연구 보고서 1160: 경쟁 증진을 위한 대체 프로젝트 수행 방식: 리스크 평가 및 할당 을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체 연구 노력을 요약한 연구 수행 보고서, NCHRP 웹 전용 문서 434: 대체 프로젝트 전달 방식에서의 경쟁 증진을 위한 계약상 리스크 프로파일 정의 로 이용 가능. • 본 연구를 이행하고 의사소통하기 위한 메커니즘 및 채널을 제시하는 실행 계획.
- K-Risk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제4판 출판!
한국리스크전문가협희회 (K-Risk)는 2020년부터 제1판 발간을 시작으로 계속 개정판을 내고 있는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제4판을 "제4편 일정-비용 통합리스크분석"파트를 포함하여 개정하여 출판하였습니다. (아래 교보문고 책 정보 참조)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 K-Risk(한국리스크전문가협의회) - 교보문고 K-Risk에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이 책을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참여하기 | K-Risk 한국리스크전문가협의회 강의 교재 등을 위하여 10권 이상 다량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메일로 알려주시면 협의가(할인)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https://forms.gle/bpCMEKWwVCr4jL4A7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로 해 주십시오. 임종권 jklim54@daum.net
- Bhat(2015) 일정리스크에 있어서의 병합 편향 (merge bias)
참고자료: Merge Bias in Schedule Risk – example | Australasian Project Planning 아래는 위 자료의 핵심사항을 요약한 것입니다. --------------- 요지 --------- 프로젝트 일정계획에서 병합편향(Merge Bias) 은 일정 리스크 분석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종종 간과되는 확률적 현상이다. 이는 여러 병렬 경로가 하나의 병합점(merge point)에서 만날 때, 프로젝트의 실제 완료시점이 기대치보다 늦게 나타나는 편향 현상 을 말한다. 건설 프로젝트에서는 공정의 상호 의존성과 병렬 작업이 많기 때문에 이 편향은 실무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일정 리스크 분석에서는 보통 각 활동의 소요기간을 “3점 추정치(낙관–가장 가능–비관)”로 입력하여 확률분포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한 작업이 80일(낙관), 100일(가장 가능), 120일(비관)의 분포를 갖는다면, 이 활동의 P50(중앙값) 일정은 100일이 된다. 즉, 단일 활동으로만 구성된 프로젝트는 평균적으로 계획된 일정에 수렴한다. (아래 그림 참조) 그러나 동일한 분포를 갖는 활동이 병렬적으로 두 개 존재 하고, 두 작업이 모두 끝나야 프로젝트가 완료된다고 가정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면 프로젝트의 완료시점은 P50 기준 약 104일 로 늘어난다. 두 작업 모두 평균 수준으로 끝날 확률보다, 그 중 한 작업이 다소 지연되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이 현상은 병합되는 작업 수가 많을수록 더욱 두드러진다. 네 개의 병렬 작업이 동일한 분포를 가지고 동시에 완료되어야 한다면, 프로젝트의 P50은 약 108일 수준으로 증가하며, 원래 계획된 100일 이내에 끝날 확률은 불과 7% 내외 로 감소한다. 이는 병합점의 수가 늘어날수록 “모든 경로가 동시에 잘 맞아떨어질 확률”이 급격히 줄어드는 확률적 구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각 작업이 제시간에 끝날 확률이 50%라면, 네 작업 모두가 제시간에 끝날 확률은 0.5⁴ = 6.25%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병합편향은 일정이 길어지는 ‘불가피한 수학적 결과’다. (아래 그림 참조) 병합편향은 단일 작업의 지연 때문이 아니라 논리적 구조(logical structure) 에서 비롯된다. 병합점은 “프로젝트 병목지점”이며, 실제 건설 프로젝트에서는 여러 공정이 하나로 합류하는 시점이 많다. 예를 들어, 교량 시공에서는 교대와 교각이 모두 완성되어야 거더 가설이 가능하며, 도로공사에서는 각종 지하매설물 이설이 모두 끝나야 포장 공정이 시작된다. 이처럼 다수의 병렬 경로가 하나의 작업으로 병합될 때, 각 경로의 작은 지연이 합쳐져 프로젝트 전체의 일정이 체계적으로 길어지게 된다. 따라서 일정 리스크 분석 시에는 단순히 “주경로(Critical Path)”의 길이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병합구조를 가진 경로의 확률적 상호작용까지 포함해야 한다. 병합점의 존재는 프로젝트 완공일의 분포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며, 이는 공사기간의 낙관적 추정(underestimation bias) 의 주요 원인이 된다. 일정 리스크 분석(Monte Carlo Simulation)을 수행하면 이러한 병합편향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지만, deterministic 일정계획(P6 등)만 사용할 경우 이 편향은 감춰진다. 결국 병합편향은 단순한 계산상의 오류가 아니라, 불확실성과 논리구조가 결합될 때 나타나는 필연적 확률적 현상 이다. 이를 이해하는 것은 일정지연의 본질을 수학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공정관리나 리스크 분석에서 보다 현실적인 예측과 대안을 수립하는 데 필수적이다. 건설 일정의 불확실성을 정량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병합편향을 인식하고, 병합점이 많은 구간에는 추가적인 일정여유(contingency)를 합리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 K-Risk(25.10.07) K-Risk 2025년 9월 포스팅 콘텐츠 전체 목록
K-Risk 2025년 9월 포스팅 콘텐츠 전체 목록은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K-Risk(25.10.07) K-Risk의 2025년 9월 포스팅 콘텐츠 전체 목록
- Project Manager.com(2024 프로젝트관리자를 위한 22가지 PM 도구 및 기법
by 임종권, 2025.10.04 최근 ProjectManager.com에서는 ‘모든 프로젝트 매니저를 위한 22가지 프로젝트 관리 기법(Project Management Techniques for Every PM)’ 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프로젝트 수행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는 핵심 도구와 기법을 종합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이 글은 먼저 ‘도구(tools)’와 ‘기법(techniques)’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면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계획·통제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도구 측면에서는 간트차트(Gantt Chart), 작업분류체계(WBS), 비용 및 자원분류체계(CBS·RBS), 리스크 레지스터(Risk Register), 대시보드, 변경관리 로그(Change Log), RACI 차트 등 시각적·분석적 관리 도구들을 포함하였습니다. 한편, 기법 측면에서는 민첩한 대응을 강조하는 애자일(Agile) 관리 방식, 일정 분석을 위한 PERT와 CPM, 성과측정기법인 EVM(Earned Value Management), 이해관계자 맵핑, 타당성조사(Feasibility Study) 등 프로젝트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관리기법이 제시되었습니다. ProjectManager.com은 이 글을 통해, 프로젝트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도구와 기법을 결합하여 프로젝트 목표 달성에 필요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 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프로젝트 매니저가 조직의 규모나 산업 분야에 관계없이 이러한 기본적인 도구와 기법을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보다 예측 가능하고 체계적인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발췌: 22 Project Management Tools & Techniques for Project Managers 더 자제한 이 블로그 기사의 원문은 아래에서 확인하십시오. 22 Project Management Tools & Techniques for Project Managers
- IRM(2025) Enterprise Risk 2025년 9월호
이번 IRM(Institute of Risk Management)의 Enterprise Risk (2025년 9–10월호) 는 인공지능(AI)이 리스크관리 분야에 가져오는 변화와 과제를 중심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간행물은 AI가 단순한 기술적 유행을 넘어 산업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하며, 리스크관리자가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탐색하고 있습니다. 먼저 딥러닝의 개념과 실제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적용 사례를 소개하면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데이터 품질과 조직적 수용성 같은 새로운 과제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의 부상과 그에 따른 새로운 리스크—예컨대 데이터 유출, 사이버 공격, 예측 불가능한 상호작용—을 다루며, 동시에 효율성 향상과 자동화된 의사결정 지원 같은 기회도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현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금융, 농업,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리스크관리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고, 데이터 부족과 규제 미비 같은 현실적 제약 속에서도 아프리카 특유의 혁신적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아울러 사이버 리스크를 재무적 언어로 번역해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는 논의, 그리고 급속히 발전하는 AI 환경에 맞춰 디지털 윤리 가이드라인을 보완해야 한다는 제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기 코너에서는 IRM의 새로운 단기 자격과 아프리카 사무소 설립, 아시아 지역 파트너십 확대 소식을 전하며, 최고리스크책임자(CRO)가 단순 관리자를 넘어 기술과 전략을 이해하는 ‘기술가’로 진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호는 “AI시대의 리스크 관리자는 단순히 리스크를 통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술적 이해와 윤리적 책임을 바탕으로 조직의 미래를 설계하는 주도적 역할을 맡아야 한다” 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주제가 있는지 아래 링크(다운로드 사이트)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및 원문 링크: IRM(2025) Enterprise Risk 2025년 8월호
- KICEM/K-Risk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특별공개강좌 후기(제1강~3강)
한국건설관리학회에서 올해(2025년) 4월부터 매주 월요일 20:00~21:00 진행중인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특별공개강좌가 4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래 제1강~3강 후기입니다. 곧 4강 공지가 있을 예정이며 공지전 수강신청을 원하시면 아래 링크에서 신청의사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https://www.kicem.or.kr/board/?_0000_method=view&ncode=c0025&num=635&page=1 제1강(25년 4월) 후기: https://www.kicem.or.kr/board/?_0000_method=view&ncode=b0001&num=686&page=2 제2강(25년 6월) 후기: https://www.kicem.or.kr/board/?_0000_method=view&ncode=b0001&num=692&page=1 제3강(25년 8월) 후기: https://www.kicem.or.kr/board/?_0000_method=view&ncode=b0001&num=701
- John Hintze, RIMS (2025) 효과적인 리스크리더의 특성
기업들은 기술과 금융부터 기후와 지정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증가하는 리스크 목록에 직면해 있습니다. 최근 맥킨지 앤 컴퍼니 연구는 매우 성공적인 최고 리스크관리책임자(CRO)들이 이러한 리스크를 해결하고, 기업의 회복탄력성을 강화하며, 궁극적으로 조직 내 리더십 역할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섯 가지 '습관'을 확인했습니다. 이 연구는 주로 금융 기관의 CRO 역할을 중심으로 다루었는데, 이들은 역사적으로 재무 리스크에 집중해 왔지만 이제는 수익성 강화를 위해 비재무적 리스크도 다루고 있습니다. 리크스관리의 범위가 전사적 리스크로 확대됨에 따라 CRO의 역할과 리더십 책임이 높아져 좋은 습관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경영진 헤드헌팅 및 컨설팅 기업 코른페리의 리스크·컴플라이언스 공동 책임자 스튜어트 골드만은 “이러한 핵심 영역을 폭넓게 이해하는 CRO들은 조직 내에서 보다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의 CRO는 기업 전반에서 식별한 리스크에 대해 경영진에 조언할 뿐만 아니라, 경영진과 이사회가 승인한 리스크 수용 의지를 대변하는 역할을 맡아 이를 조직 전체에 전파하고 전반적으로 리스크 인식 문화를 조성합니다. 스티븐 R. 코비의 저서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을 차용하여, 다음 습관들(능력이거나 적성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음)은 CRO가 더 효과적으로 활동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모든 리스크 전문가들이 조직 내에서 리스크관리에 대해 “수준을 높이고” 더 전략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수 있는 지침이 될 수 있습니다: 리스크와 회복탄력성에 대한 비전을 설명하고 리스크 인식 문화를 주도하십시오. 러트거스 경영대학 조교수이자 존슨앤드존슨의 전 조달 책임자인 조셉 아그레스타에 따르면, CRO는 리스크와 회복탄력성에 대한 비전을 명확히 설명하고 주도하여 위험 인식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그레스타는 “기업이 리스크 문화를 원한다면 모든 구성원이 리스크관리자의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므로, CRO의 가시성과 모범을 보이는 리더십이 매우 중요해진다”고 말했습니다. “CRO는 [부서] 리더들과 협력하여 역동적이고 변화하는 환경에서 기업이 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어떤 기업 역량을 개발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들은 대화를 주도함으로써 그 모범을 보여줍니다.” 콜롬비아대 기업위험관리(ERM) 석사과정 설립자 겸 디렉터이자 ERM 컨설팅사 심에르지 컨설팅(SimErgy Consulting) 대표인 심 시걸(Sim Segal)은 리스크관리 리더들은 단순히 리스크관리 비전(맥킨지가 성공적인 CRO의 '북극성'이라 부르는 것)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이 이를 따르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걸은 조직이 20~25개의 핵심 리스크에 집중하고, 해당 리스크를 바탕으로 전략적 계획 달성 또는 실패 가능성을 계산할 수 있는 가치 기반 ERM 프로그램을 권장합니다. 그는 “이것이 조직에 가장 중요한 수치”라며 “모든 직원의 승진과 보너스는 이 계획 달성과 직결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후 전문을 보시렴 아래 매거진 22 페이지 참고 webapps.rims.org/DigitalMagazine/static/publications/Q3-2025.html?utm_source=magnetmail&utm_medium=email&utm_term=jklim54%40daum%2Enet&utm_content=Q3 2025 edition of Risk Management now available&utm_campaign=RiskManagement_Q3 2025 Issue_F#page=1
- RIMS.org (25.09.18) Risk 매거진 발간 Q3(3쿼터) Vol.72, Issue 4
webapps.rims.org/DigitalMagazine/static/publications/Q3-2025.html?utm_source=magnetmail&utm_medium=email&utm_term=jklim54%40daum%2Enet&utm_content=Q3 2025 edition of Risk Management now available&utm_campaign=RiskManagement_Q3 2025 Issue_F#page=1


![[K-Risk 교육위원회] 2026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특별공개강좌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720c4_1e32897e108b461b9916c8e680467639~mv2.png/v1/fit/w_176,h_124,q_85,usm_0.66_1.00_0.01,blur_3,enc_auto/3720c4_1e32897e108b461b9916c8e680467639~mv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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