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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k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제4판 출판!
한국리스크전문가협희회 (K-Risk)는 2020년부터 제1판 발간을 시작으로 계속 개정판을 내고 있는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제4판을 "제4편 일정-비용 통합리스크분석"파트를 포함하여 개정하여 출판하였습니다. (아래 교보문고 책 정보 참조)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 K-Risk(한국리스크전문가협의회) - 교보문고 K-Risk에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이 책을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참여하기 | K-Risk 한국리스크전문가협의회 강의 교재 등을 위하여 10권 이상 다량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메일로 알려주시면 협의가(할인)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https://forms.gle/bpCMEKWwVCr4jL4A7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로 해 주십시오. 임종권 jklim54@daum.net
- Bhat(2015) 일정리스크에 있어서의 병합 편향 (merge bias)
참고자료: Merge Bias in Schedule Risk – example | Australasian Project Planning 아래는 위 자료의 핵심사항을 요약한 것입니다. --------------- 요지 --------- 프로젝트 일정계획에서 병합편향(Merge Bias) 은 일정 리스크 분석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종종 간과되는 확률적 현상이다. 이는 여러 병렬 경로가 하나의 병합점(merge point)에서 만날 때, 프로젝트의 실제 완료시점이 기대치보다 늦게 나타나는 편향 현상 을 말한다. 건설 프로젝트에서는 공정의 상호 의존성과 병렬 작업이 많기 때문에 이 편향은 실무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일정 리스크 분석에서는 보통 각 활동의 소요기간을 “3점 추정치(낙관–가장 가능–비관)”로 입력하여 확률분포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한 작업이 80일(낙관), 100일(가장 가능), 120일(비관)의 분포를 갖는다면, 이 활동의 P50(중앙값) 일정은 100일이 된다. 즉, 단일 활동으로만 구성된 프로젝트는 평균적으로 계획된 일정에 수렴한다. (아래 그림 참조) 그러나 동일한 분포를 갖는 활동이 병렬적으로 두 개 존재 하고, 두 작업이 모두 끝나야 프로젝트가 완료된다고 가정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면 프로젝트의 완료시점은 P50 기준 약 104일 로 늘어난다. 두 작업 모두 평균 수준으로 끝날 확률보다, 그 중 한 작업이 다소 지연되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이 현상은 병합되는 작업 수가 많을수록 더욱 두드러진다. 네 개의 병렬 작업이 동일한 분포를 가지고 동시에 완료되어야 한다면, 프로젝트의 P50은 약 108일 수준으로 증가하며, 원래 계획된 100일 이내에 끝날 확률은 불과 7% 내외 로 감소한다. 이는 병합점의 수가 늘어날수록 “모든 경로가 동시에 잘 맞아떨어질 확률”이 급격히 줄어드는 확률적 구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각 작업이 제시간에 끝날 확률이 50%라면, 네 작업 모두가 제시간에 끝날 확률은 0.5⁴ = 6.25%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병합편향은 일정이 길어지는 ‘불가피한 수학적 결과’다. (아래 그림 참조) 병합편향은 단일 작업의 지연 때문이 아니라 논리적 구조(logical structure) 에서 비롯된다. 병합점은 “프로젝트 병목지점”이며, 실제 건설 프로젝트에서는 여러 공정이 하나로 합류하는 시점이 많다. 예를 들어, 교량 시공에서는 교대와 교각이 모두 완성되어야 거더 가설이 가능하며, 도로공사에서는 각종 지하매설물 이설이 모두 끝나야 포장 공정이 시작된다. 이처럼 다수의 병렬 경로가 하나의 작업으로 병합될 때, 각 경로의 작은 지연이 합쳐져 프로젝트 전체의 일정이 체계적으로 길어지게 된다. 따라서 일정 리스크 분석 시에는 단순히 “주경로(Critical Path)”의 길이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병합구조를 가진 경로의 확률적 상호작용까지 포함해야 한다. 병합점의 존재는 프로젝트 완공일의 분포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며, 이는 공사기간의 낙관적 추정(underestimation bias) 의 주요 원인이 된다. 일정 리스크 분석(Monte Carlo Simulation)을 수행하면 이러한 병합편향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지만, deterministic 일정계획(P6 등)만 사용할 경우 이 편향은 감춰진다. 결국 병합편향은 단순한 계산상의 오류가 아니라, 불확실성과 논리구조가 결합될 때 나타나는 필연적 확률적 현상 이다. 이를 이해하는 것은 일정지연의 본질을 수학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공정관리나 리스크 분석에서 보다 현실적인 예측과 대안을 수립하는 데 필수적이다. 건설 일정의 불확실성을 정량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병합편향을 인식하고, 병합점이 많은 구간에는 추가적인 일정여유(contingency)를 합리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 K-Risk(25.10.07) K-Risk 2025년 9월 포스팅 콘텐츠 전체 목록
K-Risk 2025년 9월 포스팅 콘텐츠 전체 목록은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K-Risk(25.10.07) K-Risk의 2025년 9월 포스팅 콘텐츠 전체 목록
- Project Manager.com(2024 프로젝트관리자를 위한 22가지 PM 도구 및 기법
by 임종권, 2025.10.04 최근 ProjectManager.com에서는 ‘모든 프로젝트 매니저를 위한 22가지 프로젝트 관리 기법(Project Management Techniques for Every PM)’ 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프로젝트 수행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는 핵심 도구와 기법을 종합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이 글은 먼저 ‘도구(tools)’와 ‘기법(techniques)’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면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계획·통제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도구 측면에서는 간트차트(Gantt Chart), 작업분류체계(WBS), 비용 및 자원분류체계(CBS·RBS), 리스크 레지스터(Risk Register), 대시보드, 변경관리 로그(Change Log), RACI 차트 등 시각적·분석적 관리 도구들을 포함하였습니다. 한편, 기법 측면에서는 민첩한 대응을 강조하는 애자일(Agile) 관리 방식, 일정 분석을 위한 PERT와 CPM, 성과측정기법인 EVM(Earned Value Management), 이해관계자 맵핑, 타당성조사(Feasibility Study) 등 프로젝트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관리기법이 제시되었습니다. ProjectManager.com은 이 글을 통해, 프로젝트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도구와 기법을 결합하여 프로젝트 목표 달성에 필요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 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프로젝트 매니저가 조직의 규모나 산업 분야에 관계없이 이러한 기본적인 도구와 기법을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보다 예측 가능하고 체계적인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발췌: 22 Project Management Tools & Techniques for Project Managers 더 자제한 이 블로그 기사의 원문은 아래에서 확인하십시오. 22 Project Management Tools & Techniques for Project Managers
- IRM(2025) Enterprise Risk 2025년 9월호
이번 IRM(Institute of Risk Management)의 Enterprise Risk (2025년 9–10월호) 는 인공지능(AI)이 리스크관리 분야에 가져오는 변화와 과제를 중심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간행물은 AI가 단순한 기술적 유행을 넘어 산업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하며, 리스크관리자가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탐색하고 있습니다. 먼저 딥러닝의 개념과 실제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적용 사례를 소개하면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데이터 품질과 조직적 수용성 같은 새로운 과제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의 부상과 그에 따른 새로운 리스크—예컨대 데이터 유출, 사이버 공격, 예측 불가능한 상호작용—을 다루며, 동시에 효율성 향상과 자동화된 의사결정 지원 같은 기회도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현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금융, 농업,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리스크관리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고, 데이터 부족과 규제 미비 같은 현실적 제약 속에서도 아프리카 특유의 혁신적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아울러 사이버 리스크를 재무적 언어로 번역해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는 논의, 그리고 급속히 발전하는 AI 환경에 맞춰 디지털 윤리 가이드라인을 보완해야 한다는 제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기 코너에서는 IRM의 새로운 단기 자격과 아프리카 사무소 설립, 아시아 지역 파트너십 확대 소식을 전하며, 최고리스크책임자(CRO)가 단순 관리자를 넘어 기술과 전략을 이해하는 ‘기술가’로 진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호는 “AI시대의 리스크 관리자는 단순히 리스크를 통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술적 이해와 윤리적 책임을 바탕으로 조직의 미래를 설계하는 주도적 역할을 맡아야 한다” 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주제가 있는지 아래 링크(다운로드 사이트)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및 원문 링크: IRM(2025) Enterprise Risk 2025년 8월호
- KICEM/K-Risk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특별공개강좌 후기(제1강~3강)
한국건설관리학회에서 올해(2025년) 4월부터 매주 월요일 20:00~21:00 진행중인 프로젝트 리스크관리 특별공개강좌가 4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래 제1강~3강 후기입니다. 곧 4강 공지가 있을 예정이며 공지전 수강신청을 원하시면 아래 링크에서 신청의사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https://www.kicem.or.kr/board/?_0000_method=view&ncode=c0025&num=635&page=1 제1강(25년 4월) 후기: https://www.kicem.or.kr/board/?_0000_method=view&ncode=b0001&num=686&page=2 제2강(25년 6월) 후기: https://www.kicem.or.kr/board/?_0000_method=view&ncode=b0001&num=692&page=1 제3강(25년 8월) 후기: https://www.kicem.or.kr/board/?_0000_method=view&ncode=b0001&num=701
- John Hintze, RIMS (2025) 효과적인 리스크리더의 특성
기업들은 기술과 금융부터 기후와 지정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증가하는 리스크 목록에 직면해 있습니다. 최근 맥킨지 앤 컴퍼니 연구는 매우 성공적인 최고 리스크관리책임자(CRO)들이 이러한 리스크를 해결하고, 기업의 회복탄력성을 강화하며, 궁극적으로 조직 내 리더십 역할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섯 가지 '습관'을 확인했습니다. 이 연구는 주로 금융 기관의 CRO 역할을 중심으로 다루었는데, 이들은 역사적으로 재무 리스크에 집중해 왔지만 이제는 수익성 강화를 위해 비재무적 리스크도 다루고 있습니다. 리크스관리의 범위가 전사적 리스크로 확대됨에 따라 CRO의 역할과 리더십 책임이 높아져 좋은 습관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경영진 헤드헌팅 및 컨설팅 기업 코른페리의 리스크·컴플라이언스 공동 책임자 스튜어트 골드만은 “이러한 핵심 영역을 폭넓게 이해하는 CRO들은 조직 내에서 보다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의 CRO는 기업 전반에서 식별한 리스크에 대해 경영진에 조언할 뿐만 아니라, 경영진과 이사회가 승인한 리스크 수용 의지를 대변하는 역할을 맡아 이를 조직 전체에 전파하고 전반적으로 리스크 인식 문화를 조성합니다. 스티븐 R. 코비의 저서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을 차용하여, 다음 습관들(능력이거나 적성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음)은 CRO가 더 효과적으로 활동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모든 리스크 전문가들이 조직 내에서 리스크관리에 대해 “수준을 높이고” 더 전략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수 있는 지침이 될 수 있습니다: 리스크와 회복탄력성에 대한 비전을 설명하고 리스크 인식 문화를 주도하십시오. 러트거스 경영대학 조교수이자 존슨앤드존슨의 전 조달 책임자인 조셉 아그레스타에 따르면, CRO는 리스크와 회복탄력성에 대한 비전을 명확히 설명하고 주도하여 위험 인식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그레스타는 “기업이 리스크 문화를 원한다면 모든 구성원이 리스크관리자의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므로, CRO의 가시성과 모범을 보이는 리더십이 매우 중요해진다”고 말했습니다. “CRO는 [부서] 리더들과 협력하여 역동적이고 변화하는 환경에서 기업이 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어떤 기업 역량을 개발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들은 대화를 주도함으로써 그 모범을 보여줍니다.” 콜롬비아대 기업위험관리(ERM) 석사과정 설립자 겸 디렉터이자 ERM 컨설팅사 심에르지 컨설팅(SimErgy Consulting) 대표인 심 시걸(Sim Segal)은 리스크관리 리더들은 단순히 리스크관리 비전(맥킨지가 성공적인 CRO의 '북극성'이라 부르는 것)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이 이를 따르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걸은 조직이 20~25개의 핵심 리스크에 집중하고, 해당 리스크를 바탕으로 전략적 계획 달성 또는 실패 가능성을 계산할 수 있는 가치 기반 ERM 프로그램을 권장합니다. 그는 “이것이 조직에 가장 중요한 수치”라며 “모든 직원의 승진과 보너스는 이 계획 달성과 직결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후 전문을 보시렴 아래 매거진 22 페이지 참고 webapps.rims.org/DigitalMagazine/static/publications/Q3-2025.html?utm_source=magnetmail&utm_medium=email&utm_term=jklim54%40daum%2Enet&utm_content=Q3 2025 edition of Risk Management now available&utm_campaign=RiskManagement_Q3 2025 Issue_F#page=1
- RIMS.org (25.09.18) Risk 매거진 발간 Q3(3쿼터) Vol.72, Issue 4
webapps.rims.org/DigitalMagazine/static/publications/Q3-2025.html?utm_source=magnetmail&utm_medium=email&utm_term=jklim54%40daum%2Enet&utm_content=Q3 2025 edition of Risk Management now available&utm_campaign=RiskManagement_Q3 2025 Issue_F#page=1
- K-Risk(25.09.11) 25년도 8월 홈페이지/블로그 모든 주요 콘텐츠 목록
25년도 8월 홈페이지/블로그 모든 주요 콘텐츠(행사소식, 컨퍼런스소식, 홈페이지.블로그 포스팅, 각 위원회별 활동소식, 경조사, 기타 공유자료 등) 목록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십시오. 이번달에는 특히 K-Risk Magazine 여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직의 운영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연성부사장의 아들 김민철군의 결혼식이 있으니 살펴보시고 축하해 주세요. https://k-risk.tistory.com/302
- K-Risk(25.09.11) K-Risk Magazine 여름호 (No. 2025-02)
K-Risk(25.09.11) K-Risk Magazine 2025년 여름호 (No.2025-02)
- [Origami Risk 2024] the 2024 State of Risk Report - Avoiding Complacency in an Era of Novel Risks 2024 리스크 현황 보고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 시대에 안주하지 않기
Origami Risk는 20개 산업 분야의 240개 조직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포괄적인 분석인 연례 리스크 현황 보고서의 세 번째 에디션을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AI 기술의 급속한 채택과 같은 새로운 리스크와 기후 변화 및 지정학적 불안정과 같은 익숙한 리스크의 변화로 인해 제기되는 문제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조직이 이러한 과제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리스크관리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실행 가능한 권장 사항을 제공합니다. 2024년 리스크 현황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직이 인지하는 대비 상태와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취하는 조치 간의 단절 탐색 AI 채택의 현재 상태와 이 혁신적인 기술과 관련된 잠재적 이점 및 함정에 대한 조사 통합 시스템이 제대로 통합되지 않을 때의 부작용 오늘날의 역동적인 리스크 환경에서 리스크 전문가가 성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기술 식별 통합 리스크 관리(IRM)로 나아가고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을 위해 데이터 기반 통찰력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 보고서 다운로드: The 2024 State of Risk Report: Avoiding Complacency in an Era of Novel Risks ( rims.org ) RIMS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하면 보고서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관련 용어: Novel Risks: Novel Risk는 새로운 위험, 즉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위험을 의미합니다. 이는 기존의 위험 관리 방법이나 전략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위험을 말합니다. Novel Risk는 기술의 발전, 환경 변화, 새로운 질병의 출현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예측하기 어렵고, 대응 방안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위험 관리 방법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by AskUp) Complacency complacency는 만족하거나 안주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여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태도를 말합니다. Complacency는 개인이나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Complacency는 성장과 발전을 저해할 수 있으며,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Complacency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y AskUp) Origami Risk Origami Risk는 위험 관리 및 보험 청구 관리 솔루션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을 제공하여 기업이 위험 관리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보험 청구를 관리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Origami Risk는 의료, 교육,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조직들에게 종합적인 위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회사의 플랫폼은 사용자 친화적이며, 중앙 집중식 플랫폼을 통해 위험 관리와 보험 청구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데이터 분석 기능을 통해 조직의 위험 프로필을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임종권] K콘텐츠에도 체계적인 RM도입이 필요해 보이네요.
잘나가던 '킹더랜드'가 뜻밖의 암초에 부딪혔다. 아랍 문화를 왜곡하고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비판에 직면한 것. 전세계적 주목을 받는 K-콘텐츠 제작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원문보기: 기세 오른 '킹더랜드', 무슬림 비하 논란 삐그덕 [종합] (msn.com) Streotype Bias/ 제3자 독립적인 시각에서의 RM평가팀이 없는 듯 보입니다. 앞으로의 K콘텐츠에 대한 대책 중 조직의 체계적인 ERM 도입을 제안하고 싶네요.









![[Origami Risk 2024] the 2024 State of Risk Report - Avoiding Complacency in an Era of Novel Risks 2024 리스크 현황 보고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 시대에 안주하지 않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3720c4_1bb3f6c30f474a6f8716c7e8ead34858~mv2.png/v1/fit/w_176,h_124,q_85,usm_0.66_1.00_0.01,blur_3,enc_auto/3720c4_1bb3f6c30f474a6f8716c7e8ead34858~mv2.png)